고성군, 청소년유해업소 단속 및 캠페인 실시
작성 : 2013년 08월 26일(월) 15:14 가+가-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지난 23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위기청소년 예방 및 청소년유해업소 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군 교육복지과,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지도위원회 등 관계자 21명이 참여한 이날 캠패인은 읍 2호광장을 중심으로 3개 권역으로 나누어 학교와 학원가 주변 청소년유해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 선도 및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의 출입이 많은 노래연습장, PC방, 오락실 등을 중심으로 오후 10시 이후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을 안내하고, 편의점 등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청소년유해약물인 주류와 담배 판매를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군은 "1388청소년지원단 등 민간단체 회원들과 함께 월 2회이상 민·관합동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홍보와 계도 활동을 실시해 청소년 문제 예방 과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고 전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군 교육복지과,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지도위원회 등 관계자 21명이 참여한 이날 캠패인은 읍 2호광장을 중심으로 3개 권역으로 나누어 학교와 학원가 주변 청소년유해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 선도 및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의 출입이 많은 노래연습장, PC방, 오락실 등을 중심으로 오후 10시 이후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을 안내하고, 편의점 등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청소년유해약물인 주류와 담배 판매를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군은 "1388청소년지원단 등 민간단체 회원들과 함께 월 2회이상 민·관합동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홍보와 계도 활동을 실시해 청소년 문제 예방 과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고 전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