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영유아 성장발달검사‘덴버Ⅱ’실시
작성 : 2013년 08월 26일(월) 15:16 가+가-
경남 고성군 드림스타트센터(센터장 송정욱)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정의 영유아(0세 ~ 6세)를 대상으로 발달 상태를 점검하고 연령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영유아 성장발달 검사인 ‘덴버Ⅱ’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검사대상 인원은 25가구 40여명으로 드림스타트전문요원이 가정방문, 월령에 맞는 설문지와 '덴버Ⅱ도구' 등 10여종의 도구를 이용해 성장발달 상태를 검사할 예정이다.
분야는 개인성·사회성 발달 영역을 측정하기 위한 자가 간호능력검사미세운동, 적응성 발달영역을 측정하기 위한 문제해결 능력검사, 언어발달영역 및 운동발달 영역검사 등이다.
검사 후 의심스런 발달 결과를 보이는 아동에 대해서는 4주 이내 재검사를 실시하며 재검사 후 발달장애를 보이는 아동에 대해서는 개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덴버발달 검사를 통해 발달장애를 조기에 예방하고 부모에게 양육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부모 역할에 대한 자신감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검사대상 인원은 25가구 40여명으로 드림스타트전문요원이 가정방문, 월령에 맞는 설문지와 '덴버Ⅱ도구' 등 10여종의 도구를 이용해 성장발달 상태를 검사할 예정이다.
분야는 개인성·사회성 발달 영역을 측정하기 위한 자가 간호능력검사미세운동, 적응성 발달영역을 측정하기 위한 문제해결 능력검사, 언어발달영역 및 운동발달 영역검사 등이다.
검사 후 의심스런 발달 결과를 보이는 아동에 대해서는 4주 이내 재검사를 실시하며 재검사 후 발달장애를 보이는 아동에 대해서는 개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덴버발달 검사를 통해 발달장애를 조기에 예방하고 부모에게 양육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부모 역할에 대한 자신감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