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둔덕 청마 꽃들 코스모스가 일냈다
작성 : 2013년 10월 07일(월) 13:38 가+가-

청마꽃들
코스모스가 또 한번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
지난 3일까지 청마 유치환의 생가가 있는 경남 거제시 둔덕면 방하마을 청마꽃들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15ha 면적에 심어진 코스모스가 가을의 바람을 타고 이곳에 몰려 든 님들을 유혹했다. 가족과 연인 그리고 친구들 어느 누구도 스스럼 없이 반기는 코스모스의 군락에 바쁜 세상의 시간을 잠시 멈추게 했다.
‘청마꽃들에 靑馬가 산다’ 라는 주제로 개장된 이번 청마꽃들 축제에는 전국에서 12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와 방하마을 일대의 코스모스꽃과 어울려져 드넓은 들판을 수 놓았다.
가을 축제의 묘미를 뽐내며 카메라와 스마폰에 추억을 쌓느라 다들 정신 없은 표정들이였다.
또한 축제를 위해 청마조형물, 풍차, 원두막, 벤치, 이동식화장실, 포토존 등 편의시설을 개선하였고 농산물직거래장터, 향토음식점 운영, 특산물 전시판매 행사도 같이 운영했으며 농민들이 밭에서 나온 각종 채소들을 관광객에게 권하며 짭짤한 수입도 올렸다.
또한 임시 주차장을 확보해 큰 불편 없이 성공적인 축제로 치러냈다. 이번 청마꽃들은 봄 개장에 이어 두 번째 개장했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3일까지 청마 유치환의 생가가 있는 경남 거제시 둔덕면 방하마을 청마꽃들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15ha 면적에 심어진 코스모스가 가을의 바람을 타고 이곳에 몰려 든 님들을 유혹했다. 가족과 연인 그리고 친구들 어느 누구도 스스럼 없이 반기는 코스모스의 군락에 바쁜 세상의 시간을 잠시 멈추게 했다.
‘청마꽃들에 靑馬가 산다’ 라는 주제로 개장된 이번 청마꽃들 축제에는 전국에서 12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와 방하마을 일대의 코스모스꽃과 어울려져 드넓은 들판을 수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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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호 거제시장이 관람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가을 축제의 묘미를 뽐내며 카메라와 스마폰에 추억을 쌓느라 다들 정신 없은 표정들이였다.
또한 축제를 위해 청마조형물, 풍차, 원두막, 벤치, 이동식화장실, 포토존 등 편의시설을 개선하였고 농산물직거래장터, 향토음식점 운영, 특산물 전시판매 행사도 같이 운영했으며 농민들이 밭에서 나온 각종 채소들을 관광객에게 권하며 짭짤한 수입도 올렸다.
또한 임시 주차장을 확보해 큰 불편 없이 성공적인 축제로 치러냈다. 이번 청마꽃들은 봄 개장에 이어 두 번째 개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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