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씨름, 경남 대회 또 석권
작성 : 2013년 11월 04일(월) 12:28 가+가-

거제시씨름협회 소속 선수들이 제2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거제 씨름 동호인들이 도내 최강임을 재 입증했다.
거제시씨름연합회(회장 박형국)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창녕에서 열린 ‘제2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도내 18개 시군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거제시는 씨름을 포함해 육상, 골프, 여자축구, 국학기공 등 5개 종목 1위를 거머쥐었다.
거제시씨름연합회는 동호인 13명이 출전한 가운데 강호 창원과 하동을 차례로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하동은 2위, 창원은 3위에 그쳤다.
거제 씨름 동호인들은 지난 7월에도 경남씨름왕선발대회에서 처음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거제시 체육회(사무국장 양형철)는 최근 거제초등학교 씨름장 안전경계석 설치를 위해 예산 300만원을 지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씨름연합회(회장 박형국)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창녕에서 열린 ‘제2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도내 18개 시군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거제시는 씨름을 포함해 육상, 골프, 여자축구, 국학기공 등 5개 종목 1위를 거머쥐었다.
거제시씨름연합회는 동호인 13명이 출전한 가운데 강호 창원과 하동을 차례로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하동은 2위, 창원은 3위에 그쳤다.
거제 씨름 동호인들은 지난 7월에도 경남씨름왕선발대회에서 처음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거제시 체육회(사무국장 양형철)는 최근 거제초등학교 씨름장 안전경계석 설치를 위해 예산 3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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