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옥포항 ‘항구의 연인’ 노래비 제막
작성 : 2013년 12월 18일(수) 13:14 가+가-
경남 거제시 옥포1동(동장 김용운) 오션플라자 앞 도시공원에서 ‘항구의 연인’ 노래비가 세워졌다.
지난 16일 제막한 ‘항구의 연인’ 노래비는 높이 2m40cm, 너버 1m50cm의 화강암으로 새겨졌다.
이건우 작사, 정의송 작곡, 김용임이 노래한 ‘항구의 연인’ 은 거제 옥포항과 장승포항을 배경으로 한 노래다.
이 노래비는 옥포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한성) 3월 월례회에서 최초 제안됐다. 노래비는 옥포 주민들에게는 소속감을 향인에게는 향수를 불러올 전망이다.
노래비 제막식에는 옥포1.2동 주민자치위원장, 도영만 새마을금고이사장, 한삼진 새마을지도자 거제시협의회장, 김이자 거제시새마을부녀회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 4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옥포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장태덕)에서 주관한 새마을 동산비도 같이 제막됐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6일 제막한 ‘항구의 연인’ 노래비는 높이 2m40cm, 너버 1m50cm의 화강암으로 새겨졌다.
이건우 작사, 정의송 작곡, 김용임이 노래한 ‘항구의 연인’ 은 거제 옥포항과 장승포항을 배경으로 한 노래다.
이 노래비는 옥포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한성) 3월 월례회에서 최초 제안됐다. 노래비는 옥포 주민들에게는 소속감을 향인에게는 향수를 불러올 전망이다.
노래비 제막식에는 옥포1.2동 주민자치위원장, 도영만 새마을금고이사장, 한삼진 새마을지도자 거제시협의회장, 김이자 거제시새마을부녀회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 4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옥포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장태덕)에서 주관한 새마을 동산비도 같이 제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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