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산달섬 벽화마을 꾸민다
작성 : 2013년 12월 23일(월) 11:56 가+가-

벽화
경남 거제시 법동리 산달도 산전마을이 청년NGO 단체인 G.I.V.Ueffect 의 손길을 통해 벽화마을로 꾸며지고 있다.
G.I.V.Ueffect는 지난 8월 2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4개월간 거제시 법동리 산달도 산전마을에서 ‘코리아 블루시티’라는 타이틀을 걸고 벽화를 그리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4개월간 지속 된 이 프로젝트는 교회와 마을회관에 머물며 펼친 벽화 그리기 나눔 활동 덕에 산전마을은 주변 환경을 개선되고 마을 분위기에 활기가 더해졌다.
그리스의 산토리니(Santorini), 인도의 조드푸르(Jodhpur), 모로코의 셰프샤우엔(Chefchaouen)은 ‘블루시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이다.
거제시 법동리 산달섬에 한국형 블루시티인 ‘하늘나라 벽화마을’이 조성된 것이다.
섬 전체가 파란물결로 채색되어 아기자기하다. 마치 하늘에 온듯한 기분이 든다. 벽화마을 언덕 끝에는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거제 앞바다는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이 프로젝트는 온라인을 이용한 홍보를 통해 1구좌 1만원씩 후원에 참여함으로써 진행 되고 있으며 총 255명에 후원자가 참여했다.
G.I.V.Ueffect 대표(김희범)은 후원자 들이 더 많이 늘어나 더 많은 벽화를 그리고 산달도가 거제시에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되어 마을 경제가 살아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청년NGO GIVUeffect는 이번 나눔활동 외에도 등산대회, 걷기대회, 한 부모가족 캠핑지원 등 활동을 한 바 있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givueffect
연락처, e메일 : 010-7255-1901 , givueffect@naver.com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G.I.V.Ueffect는 지난 8월 2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4개월간 거제시 법동리 산달도 산전마을에서 ‘코리아 블루시티’라는 타이틀을 걸고 벽화를 그리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4개월간 지속 된 이 프로젝트는 교회와 마을회관에 머물며 펼친 벽화 그리기 나눔 활동 덕에 산전마을은 주변 환경을 개선되고 마을 분위기에 활기가 더해졌다.
그리스의 산토리니(Santorini), 인도의 조드푸르(Jodhpur), 모로코의 셰프샤우엔(Chefchaouen)은 ‘블루시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이다.
거제시 법동리 산달섬에 한국형 블루시티인 ‘하늘나라 벽화마을’이 조성된 것이다.
섬 전체가 파란물결로 채색되어 아기자기하다. 마치 하늘에 온듯한 기분이 든다. 벽화마을 언덕 끝에는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거제 앞바다는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이 프로젝트는 온라인을 이용한 홍보를 통해 1구좌 1만원씩 후원에 참여함으로써 진행 되고 있으며 총 255명에 후원자가 참여했다.
G.I.V.Ueffect 대표(김희범)은 후원자 들이 더 많이 늘어나 더 많은 벽화를 그리고 산달도가 거제시에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되어 마을 경제가 살아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청년NGO GIVUeffect는 이번 나눔활동 외에도 등산대회, 걷기대회, 한 부모가족 캠핑지원 등 활동을 한 바 있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givueffect
연락처, e메일 : 010-7255-1901 , givueffec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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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구좌 1만원을 후원하면 마을벽면에 이름을 새겨준다. |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