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남대,'행운의 샘 희망 장학금' 전달
문의지역 학생들에게 희망씨앗 심어
작성 : 2014년 03월 11일(화) 16:32 가+가-
대통령별장 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이재덕)는 11일 오전 11시 문의면 기관단체장회의장에서 문의지역 모범 및 성적우수 학생 3명에게 ‘행운의 샘 희망 장학금’ 을 전달했다.
청남대 ‘행운의 샘 희망 장학금’ 은 김영삼 대통령길 중간에 있는 작은 연못인 ‘행운의 샘’ 에서 관람객들이 행운을 기원하며 샘에 던진 동전을 수거해 그 돈을 모아 문의지역 우수 학생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청남대는 지난해에 수거한 동전 135만8400원 중 130만원을 문의지역 우수학생 3명에게 전달했다.
청남대는 문의면사무소에 의뢰해, 문의면에 거주하는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학생을 추천받아, 고교생 2명(심예림 현도정보고‧3, 이정훈 충북에너지고‧2)에게는 각 50만원씩을, 중학생 1명(서주희 문의중‧2)에게는 30만원을 전달했다.
청남대 이재덕 소장은 “앞으로도 행운의 샘 동전을 장학금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모색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남대는 지난해 에도 2012년 수거한 동전 150만2300원을 문의지역 모범학생 3명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한 바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청남대 ‘행운의 샘 희망 장학금’ 은 김영삼 대통령길 중간에 있는 작은 연못인 ‘행운의 샘’ 에서 관람객들이 행운을 기원하며 샘에 던진 동전을 수거해 그 돈을 모아 문의지역 우수 학생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청남대는 지난해에 수거한 동전 135만8400원 중 130만원을 문의지역 우수학생 3명에게 전달했다.
청남대는 문의면사무소에 의뢰해, 문의면에 거주하는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학생을 추천받아, 고교생 2명(심예림 현도정보고‧3, 이정훈 충북에너지고‧2)에게는 각 50만원씩을, 중학생 1명(서주희 문의중‧2)에게는 30만원을 전달했다.
청남대 이재덕 소장은 “앞으로도 행운의 샘 동전을 장학금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모색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남대는 지난해 에도 2012년 수거한 동전 150만2300원을 문의지역 모범학생 3명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한 바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