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생명환경농업홍보 판매장, 봄철 관광객‘북적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통영방향(하행선) 공룡나라휴게소 내 운영
3월부터 주말 200명~300명 관광객 방문
3월부터 주말 200명~300명 관광객 방문
작성 : 2014년 03월 18일(화) 14:22 가+가-

생명 환경 농업 홍보 판매장 내부 모습
경남 고성군이 운영하는 생명환경농업홍보 판매장이 봄철 관광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고성군은 생명환경농업과 고성농산물 홍보를 위해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통영방향(하행선)에 위치한 공룡나라휴게소 내에 생명환경농업 홍보 판매장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생명환경농업홍보 판매장에는 생명환경쌀, 잡곡(흰찰보리, 쌀보리, 할맥, 압맥 등), 장류(간장, 된장, 청국장가루), 우리밀 국수, 통보리차, 부침·튀김·보리가루, 피톤치드 베개 등 고성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어 연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생명환경농업에 사용되는 각종 천연농자재를 비롯해 생명환경농업 재배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판넬도 전시하고 있다.
이곳에서 일하는 천경애 씨는 “평소 50여 명이 방문하다 3월부터 주말에는 200~300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생명환경농업홍보 판매장 운영으로 농업소득증대는 물론 고성군의 생명환경농업의 우수성이 전국 각지로 뻗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고성군은 생명환경농업과 고성농산물 홍보를 위해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통영방향(하행선)에 위치한 공룡나라휴게소 내에 생명환경농업 홍보 판매장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생명환경농업홍보 판매장에는 생명환경쌀, 잡곡(흰찰보리, 쌀보리, 할맥, 압맥 등), 장류(간장, 된장, 청국장가루), 우리밀 국수, 통보리차, 부침·튀김·보리가루, 피톤치드 베개 등 고성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어 연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생명환경농업에 사용되는 각종 천연농자재를 비롯해 생명환경농업 재배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판넬도 전시하고 있다.
이곳에서 일하는 천경애 씨는 “평소 50여 명이 방문하다 3월부터 주말에는 200~300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생명환경농업홍보 판매장 운영으로 농업소득증대는 물론 고성군의 생명환경농업의 우수성이 전국 각지로 뻗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