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 명품 합천벚꽃마라톤대회 성료
작성 : 2014년 04월 07일(월) 10:39 가+가-

합천벚꽃마라톤대회
전국 최고의 명품 마라톤대회인 제13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6일, 합천공설 운동장에서 마라토너 및 가족 등 1만50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회는 합천읍 노인체조단의 식전공개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경품추첨을 갖고 오전 9시30분 풀 참가자들의 출발을 시작으로 하프, 10km, 5km 참가자들이 연분홍 벚꽃이 만개한 코스에서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합천벚꽃마라톤대회는 매년 1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군단위에서는 유일한 메이저급 대회로, 아름다운 황강이 어우러진 대회코스가 인기다.
남자부 풀코스 1위는 이준재(2시간 39분 36초), 하프코스 1위 김창원(1시간 11분 11초), 10㎞ 1위 석윤수(34분 02초), 5㎞ 1위는 Mc Cue(미국/16분 15초)씨가 차지했다.
여자부 풀코스 1위는 배정임(3시간 11분 40초), 하프코스 1위 이연숙(1시간 23분 41초), 10㎞ 1위 이민주(38분 27초), 5㎞ 1위는 배선희(19분 41초)씨에게 돌아갔다.
하창환 군수는 “벚꽃마라톤을 통해 국내외에서 찾아온 선수 및 가족들에게 관광, 체육의 고장인 합천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관광문화발전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대회는 합천읍 노인체조단의 식전공개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경품추첨을 갖고 오전 9시30분 풀 참가자들의 출발을 시작으로 하프, 10km, 5km 참가자들이 연분홍 벚꽃이 만개한 코스에서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합천벚꽃마라톤대회는 매년 1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군단위에서는 유일한 메이저급 대회로, 아름다운 황강이 어우러진 대회코스가 인기다.
남자부 풀코스 1위는 이준재(2시간 39분 36초), 하프코스 1위 김창원(1시간 11분 11초), 10㎞ 1위 석윤수(34분 02초), 5㎞ 1위는 Mc Cue(미국/16분 15초)씨가 차지했다.
여자부 풀코스 1위는 배정임(3시간 11분 40초), 하프코스 1위 이연숙(1시간 23분 41초), 10㎞ 1위 이민주(38분 27초), 5㎞ 1위는 배선희(19분 41초)씨에게 돌아갔다.
하창환 군수는 “벚꽃마라톤을 통해 국내외에서 찾아온 선수 및 가족들에게 관광, 체육의 고장인 합천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관광문화발전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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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이 핀 도로를 달리고 있는 선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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