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미얀마 근로자 소방안전교육
대우조선해양(주) 미얀마 근로자 123명 대상 진행
작성 : 2014년 04월 08일(화) 09:47 가+가-

소화기 사용법을 교육중인 미얀마 근로자들
경남 거제소방서(서장 최만우)가 지난 7일 대우조선해양(주) HSE 대교육장에서 미얀마 교육생 123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소소심)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밍글라바”(안녕하세요) 라고 미얀마 어로 인사하는 소방대원에게 “안녕하세요”로 화답했다.
시종 진지하게 진행된 이날 교육은 대우조선해양(주) 협력사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대성ENG에 근무하는 미얀마 근로자들이 참여했다.
교육은 119신고요령과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대부분 생소한 소방교육이 처음이었지만 내가 배워서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는 생각에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했다.
대우조선해양(주)의 외국인 근로자 소방안전교육은 5월 말까지 매주 월요일에 실시하며, 교육을 필요로 하는 회사나 단체는 거제소방서 예방안전과로 문의(055-689-9243)하면 받을 수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교육생들은 “밍글라바”(안녕하세요) 라고 미얀마 어로 인사하는 소방대원에게 “안녕하세요”로 화답했다.
시종 진지하게 진행된 이날 교육은 대우조선해양(주) 협력사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대성ENG에 근무하는 미얀마 근로자들이 참여했다.
교육은 119신고요령과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대부분 생소한 소방교육이 처음이었지만 내가 배워서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는 생각에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했다.
대우조선해양(주)의 외국인 근로자 소방안전교육은 5월 말까지 매주 월요일에 실시하며, 교육을 필요로 하는 회사나 단체는 거제소방서 예방안전과로 문의(055-689-9243)하면 받을 수 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