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노부부 홍화꽃 수확
작성 : 2014년 06월 19일(목) 13:47 가+가-

6월의 들녘에 홍화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19일 경남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양기식(74)씨 부부가 활짝 핀 홍화꽃을 수확하고 있다.
이집트가 원산인 국화과 식물 홍화는 줄기와 꽃 모두 국화와 닮았으며 2월에 파종해 6월에 피기 시작한다. 꽃은 초기에는 노란색을 띠다가 자랄수록 붉은빛으로 변한다.
홍화 꽃잎은 한약 재료나 술, 떡 등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며 홍화씨는 불포화지방산인 리놀산 함량이 아주 많아 암 예방 및 혈관질환 예방, 관절과 뼈 관련 질환에도 효능이 뛰어나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19일 경남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양기식(74)씨 부부가 활짝 핀 홍화꽃을 수확하고 있다.
이집트가 원산인 국화과 식물 홍화는 줄기와 꽃 모두 국화와 닮았으며 2월에 파종해 6월에 피기 시작한다. 꽃은 초기에는 노란색을 띠다가 자랄수록 붉은빛으로 변한다.
홍화 꽃잎은 한약 재료나 술, 떡 등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며 홍화씨는 불포화지방산인 리놀산 함량이 아주 많아 암 예방 및 혈관질환 예방, 관절과 뼈 관련 질환에도 효능이 뛰어나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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