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희망복지재단사랑의 쌀 전달
작성 : 2014년 06월 26일(목) 15:17 가+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남해안)이 지난 6월 한달간 기탁 받은 사랑의 쌀 62포대(20Kg)를 거제시 관내의 실질적 생계곤란 세대와 경로당에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 전달에는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과 함께 거제시 사회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 그리고 장목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동참해 주민들의 생활을 살피고 어려운 점을 들으며 생계곤란 가정과 경로당을 가가호호 방문했다.
쌀을 지원받은 김모 노인(71)은 “연락도 안되는 자식이 있다는 이유로 나라에서 주는 지원이 끊어져 앞이 캄캄했는데 주변에서 이모저모로 신경을 써줘서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더운 여름에 밥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너무 귀한 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신경써주신 재단과 면 공무원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남해안 이사장은 "이 쌀은 시민 모두의 행복을 생각하는 고마운 후원자분들이 주시는 것으로 재단은 그저 전달을 하는 역할만 할 뿐이다" 며 "제가 들은 감사인사를 후원자들에게 꼭 전달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사랑의 쌀 전달에는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과 함께 거제시 사회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 그리고 장목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동참해 주민들의 생활을 살피고 어려운 점을 들으며 생계곤란 가정과 경로당을 가가호호 방문했다.
쌀을 지원받은 김모 노인(71)은 “연락도 안되는 자식이 있다는 이유로 나라에서 주는 지원이 끊어져 앞이 캄캄했는데 주변에서 이모저모로 신경을 써줘서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더운 여름에 밥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너무 귀한 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신경써주신 재단과 면 공무원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남해안 이사장은 "이 쌀은 시민 모두의 행복을 생각하는 고마운 후원자분들이 주시는 것으로 재단은 그저 전달을 하는 역할만 할 뿐이다" 며 "제가 들은 감사인사를 후원자들에게 꼭 전달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