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인슐린, ‘여주’ 수확
작성 : 2014년 06월 30일(월) 10:50 가+가-

여주를 수확하고 있는 이해근씨 부부
경남 함양에서 식물 인슐린으로 불리는 ‘여주’ 수확이 한창이다.
30일 경남 함양군 안의면 중동마을 이해근(55)씨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여주(쓴오이)를 수확하고 있다
여주는 비타민C의 함유량이 가장 풍부하고 동맥강화와 당뇨병, 고혈압 등 성인병에 탁월한 효과가 알려지면서 웰빙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함양군청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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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남 함양군 안의면 중동마을 이해근(55)씨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여주(쓴오이)를 수확하고 있다
여주는 비타민C의 함유량이 가장 풍부하고 동맥강화와 당뇨병, 고혈압 등 성인병에 탁월한 효과가 알려지면서 웰빙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함양군청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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