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사등 해변가요제’ 무더위 날렸다
작성 : 2014년 07월 28일(월) 17:55 가+가-

가요제 참가자가 열창하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7시30분부터 경남 거제시 사곡 해수욕장에서 열린 한 여름 밤의 축제인 ‘제4회 사등 해변가요제’ 가 주민 및 관광객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었다.
사등면 주민자치센터 풍물패의 흥겨운 장단과 색소폰 동아리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가요제는 예심을 통과한 14명의 노래자랑 참가자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행사를 찾은 시민, 관광객들은 한 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잊지 못할 해변의 추억을 선사했다.
‘모정의 세월’을 부른 최충식씨가 대상을 수상했고 간발의 차이로 조규숙 이인찬, 김언수, 김민주, 박숙여씨가 우수, 장려, 인기상을 수상했다.
엄준 사등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사곡 바다를 배경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진 환희와 감동의 시간이었다” 며, “내년 행사는 부족한 점을 보안하여 더욱 더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옥광일 사등면장은 “주민들이 서로를 느끼며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는 행사를 개최하여 주신 사등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과 지속적 축제개최를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사등면 주민자치센터 풍물패의 흥겨운 장단과 색소폰 동아리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가요제는 예심을 통과한 14명의 노래자랑 참가자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행사를 찾은 시민, 관광객들은 한 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잊지 못할 해변의 추억을 선사했다.
‘모정의 세월’을 부른 최충식씨가 대상을 수상했고 간발의 차이로 조규숙 이인찬, 김언수, 김민주, 박숙여씨가 우수, 장려, 인기상을 수상했다.
엄준 사등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사곡 바다를 배경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진 환희와 감동의 시간이었다” 며, “내년 행사는 부족한 점을 보안하여 더욱 더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옥광일 사등면장은 “주민들이 서로를 느끼며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는 행사를 개최하여 주신 사등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과 지속적 축제개최를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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