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15년 경남 사회조사’ 실시
작성 : 2015년 05월 01일(금) 13:47 가+가-
[고성/구성옥 기자] 경남 고성군(군수 하학열)이 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관내 16개 조사구 중 표본 추출된 320가구를 대상으로 ‘2015년 경남 사회조사’를 한다.
‘경남 사회조사’는 시대적 변화에 따른 군민의 생활과 의식형태의 변화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1992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조사는 조사원에 의한 방문 면접조사로 실시되며, 조사 항목은 교육, 보건, 소득과 소비, 환경 등 6개 부문 43개 항목이고,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가 경상남도와 고성군의 다양한 정책수립에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적극적으로 조사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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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회조사’는 시대적 변화에 따른 군민의 생활과 의식형태의 변화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1992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조사는 조사원에 의한 방문 면접조사로 실시되며, 조사 항목은 교육, 보건, 소득과 소비, 환경 등 6개 부문 43개 항목이고,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가 경상남도와 고성군의 다양한 정책수립에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적극적으로 조사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k0034@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