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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입하(立夏), 벼농사 준비에 바쁜 들녘
작성 : 2015년 05월 07일(목) 11:29 가+가-

의령군 가례면 봉두리 마을 주민들이 모판에 볍씨를 섞고 있다.

[의령/임경엽 기자] 입하(立夏),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이다.

6일은 봄은 퇴색하고 산과 들에는 신록이 본격적으로 물들이 시작한다. 농천들녘은 이때부터 본격적인 벼농사 준비에 들어간다.

의령군 가례면 봉두리 마을에서 노인들까지 모두 모여 육묘용 상토(모판흙)에 볍씨를 섞는 모판 만들기 작업에 여념이 없다.

모판에서 1개월가량 모를 키우면 모내기 할 만큼 자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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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j6820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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