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아주대로 개통 현장을 가다
작성 : 2015년 05월 18일(월) 16:57 가+가-

아주도로현장을 살펴보고 있는 권민호 경남 거제시장.
권민호 경남 거제시장은 18일 오는 20일 개통 예정인 아주도시계획도로(대로3-3호선) 현장을 방문, 사전 점검에 나섰다.
권 시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도로 전 구간을 직접 걸어보며 도로 시설물을 면밀히 살폈다.
권 시장은 현장 소장 등 관계자에게 “아주 도시계획도로의 개설은 아주 신도시 주변의 교통난 해소는 물론 쾌적한 도시환경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예산 확보 및 공사 관련 민원 등 사업 추진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 조기에 공사를 완수한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권 시장은 이어 시민들이 도로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개설 전 대 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개통 후에도 시설물 보완과 안전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아주지역은 도시개발사업과 3500여 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들어서면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아주대로는 아주 신 도심지 진입차량의 교통량을 분산할 수 있는 우회도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아주도시계획도로는 아주동 대동다숲아파트~국도14호선 구간 총 길이 424m에 왕복 4차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권 시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도로 전 구간을 직접 걸어보며 도로 시설물을 면밀히 살폈다.
권 시장은 현장 소장 등 관계자에게 “아주 도시계획도로의 개설은 아주 신도시 주변의 교통난 해소는 물론 쾌적한 도시환경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예산 확보 및 공사 관련 민원 등 사업 추진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 조기에 공사를 완수한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권 시장은 이어 시민들이 도로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개설 전 대 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개통 후에도 시설물 보완과 안전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아주지역은 도시개발사업과 3500여 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들어서면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아주대로는 아주 신 도심지 진입차량의 교통량을 분산할 수 있는 우회도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아주도시계획도로는 아주동 대동다숲아파트~국도14호선 구간 총 길이 424m에 왕복 4차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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