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제1회추경예산 6798억원 편성
작성 : 2015년 06월 04일(목) 16:06 가+가-

경남 거제시(권민호)는 2015년 제1회추경예산(안) 6798억원을 편성, 5일 거제시의회에 제출한다고 4일 밝혔다.
예산규모는 당초예산보다 585억원(9.4%)이 증가한 6798억 원으로 일반회계 5973억원, 특별회계 825억원이다.
제1회추경예산의 세입 예산은 지방세 210억원, 세외수입 192억원, 지방교부세 5억원, 시군조정교부금 14억원, 국도비보조금 81억원, 지방채 81억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가 2억원이 증가했다.
세출 예산은 정책사업이 581억원, 행정운영경비 1억원, 재무활동 3억 원이 증가했다.
주요사업으로는 △해상시험소 신축공사(국방과학연구소 부담금사업) 46억원 △행정타운 조성사업(지방채) 50억원 △조선산업단지 연결도로(연사~오비) 확포장 10억원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 구축 10억원 △하청도시계획도로(소로1-3호선,소로1-2호선) 개설 9.7억 등이다.
이번 추경은 국·도비보조금 추가 및 변경 교부에 따른 조정 반영, 예산절감 계획에 의한 경상비 절감 및 계약집행 잔액 감액처리 등을 통해 법정·의무경비 반영 등 필수불가결한 경비 부족분과 국도비 지원사업에 대한 시비부담분을 우선 편성했다.
또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개발 사업 등에 편성함으로써 꼭 필요한 현안사업에 예산이 제대로 투입될 수 있도록 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예산규모는 당초예산보다 585억원(9.4%)이 증가한 6798억 원으로 일반회계 5973억원, 특별회계 825억원이다.
제1회추경예산의 세입 예산은 지방세 210억원, 세외수입 192억원, 지방교부세 5억원, 시군조정교부금 14억원, 국도비보조금 81억원, 지방채 81억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가 2억원이 증가했다.
세출 예산은 정책사업이 581억원, 행정운영경비 1억원, 재무활동 3억 원이 증가했다.
주요사업으로는 △해상시험소 신축공사(국방과학연구소 부담금사업) 46억원 △행정타운 조성사업(지방채) 50억원 △조선산업단지 연결도로(연사~오비) 확포장 10억원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 구축 10억원 △하청도시계획도로(소로1-3호선,소로1-2호선) 개설 9.7억 등이다.
이번 추경은 국·도비보조금 추가 및 변경 교부에 따른 조정 반영, 예산절감 계획에 의한 경상비 절감 및 계약집행 잔액 감액처리 등을 통해 법정·의무경비 반영 등 필수불가결한 경비 부족분과 국도비 지원사업에 대한 시비부담분을 우선 편성했다.
또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개발 사업 등에 편성함으로써 꼭 필요한 현안사업에 예산이 제대로 투입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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