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삼거동 ‘가을 추억 만들기 체험장’ 개장
작성 : 2015년 09월 24일(목) 12:56 가+가-

삼거동 체험마을에서 가을추억만들기 행사가 열린다.
경남 거제시 삼거동 농촌체험휴양마을(위원장 옥대석)에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8일까지 38일간 삼거동 친환경 벼 재배 단지 들판에서 ‘제3회 가을 추억 만들기’ 체험장을 개장한다.
전통 벼 수확을 주 테마로 개장하는 이번 행사는 친환경 벼 재배 단지를 가로 지르는 산책길을 중심으로 허수아비 만들기, 벼 베기, 전통 탈곡 체험(홀태, 수동탈곡기) 등 벼 수확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농촌의 모습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우렁이 관찰, 메뚜기·잠자리 잡기, 즉석 도정 등 기본체험과 떡메치기, 솥뚜껑 전부치기 등 다양한 전통 먹거리 체험, 허수아비 만들기, 새끼꼬기, 이엉, 짚신 엮기, 짚공 축구, 논바닥 운동회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유치원, 초․중고교생의 안전하고 알찬 체험을 위해 체험지도사가 배치되어 현장학습을 도와주며 안전보험 가입도 마쳤다.
옥대석 운영위원장은 “마을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순수마을단위 행사로 대가족 및 외국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어 기쁘다” 며 “올해도 알찬 즐길거리를 준비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전통 벼 수확을 주 테마로 개장하는 이번 행사는 친환경 벼 재배 단지를 가로 지르는 산책길을 중심으로 허수아비 만들기, 벼 베기, 전통 탈곡 체험(홀태, 수동탈곡기) 등 벼 수확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농촌의 모습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우렁이 관찰, 메뚜기·잠자리 잡기, 즉석 도정 등 기본체험과 떡메치기, 솥뚜껑 전부치기 등 다양한 전통 먹거리 체험, 허수아비 만들기, 새끼꼬기, 이엉, 짚신 엮기, 짚공 축구, 논바닥 운동회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유치원, 초․중고교생의 안전하고 알찬 체험을 위해 체험지도사가 배치되어 현장학습을 도와주며 안전보험 가입도 마쳤다.
옥대석 운영위원장은 “마을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순수마을단위 행사로 대가족 및 외국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어 기쁘다” 며 “올해도 알찬 즐길거리를 준비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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