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 ‘셉테드 7호’ 현판식
거제면 서상마을 ‘안심마을’ 거듭나다
작성 : 2015년 11월 18일(수) 17:38 가+가-

셉테드 7호 서상마을
경남 거제시 거제면 서상마을을 ‘범죄예방 안심마을’로 거듭나게 도운 창원지검 통영지청(지청장 박장우)과 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회장 오세광)가 18일 낮 12시 거제면 기성로 43(서상마을)에서 ‘셉테드 7호’ 현판식을 열었다.
지난 6월 거제면 보육시설 ‘콩이네집’에 이어 두번째다.
통영지청 박장우 지청장과 김도완 제1부장검사, 홍현준 검사, 오세광 연합회장, 법사랑 거제지구 김환중 회장 등 법사랑위원, 서상마을 박주영 이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고 마을 전반을 둘러봤다.
서상마을은 전통시장과 각급 학교, 기성관 등 문화재가 있는 곳으로 외지인 출입이 잦고 도심과는 다소 떨어진 지역이어서 범죄발생 우려가 적잖은 지역이었다.
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의 CCTV 설치(500만 원 상당), 주민들의 자원봉사에 힘입은 벽화그리기(거제면 300만 원 지원 및 부녀회 모금 200만 원), 비닐하우스 안심실명제 팻말 118개와 보안등 12기 설치(농협 거제시지부 1939만6000원 지원)를 포함해 거제경찰서 지원도 이뤄져 ‘안심마을’로 탈바꿈하게 됐다.
창원지검 통영지청과 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는 범죄취약 지역에 셉테드(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기법을 적용한 범죄예방사업을 꾸준히 추진 중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6월 거제면 보육시설 ‘콩이네집’에 이어 두번째다.
통영지청 박장우 지청장과 김도완 제1부장검사, 홍현준 검사, 오세광 연합회장, 법사랑 거제지구 김환중 회장 등 법사랑위원, 서상마을 박주영 이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고 마을 전반을 둘러봤다.
서상마을은 전통시장과 각급 학교, 기성관 등 문화재가 있는 곳으로 외지인 출입이 잦고 도심과는 다소 떨어진 지역이어서 범죄발생 우려가 적잖은 지역이었다.
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의 CCTV 설치(500만 원 상당), 주민들의 자원봉사에 힘입은 벽화그리기(거제면 300만 원 지원 및 부녀회 모금 200만 원), 비닐하우스 안심실명제 팻말 118개와 보안등 12기 설치(농협 거제시지부 1939만6000원 지원)를 포함해 거제경찰서 지원도 이뤄져 ‘안심마을’로 탈바꿈하게 됐다.
창원지검 통영지청과 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는 범죄취약 지역에 셉테드(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기법을 적용한 범죄예방사업을 꾸준히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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