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감말랭이 손질하는 스님
작성 : 2015년 11월 29일(일) 19:19 가+가-

초겨울 볕에 스님이 감말랭이를 말리고 있다.
29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견불사 경내에서 한 스님이 초겨울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쫀득쫀득한 감말랭이를 손질하고 있다.
감말랭이는 비타민c 가 사과보다 18배, 귤보다는 1.5배나 많아 감기예방과 피로회복에 좋으며비타민A의 일종인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타닌성분은 설사를 멎게 하며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사진 / 함양군청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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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견불사 경내에서 한 스님이 초겨울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쫀득쫀득한 감말랭이를 손질하고 있다.
감말랭이는 비타민c 가 사과보다 18배, 귤보다는 1.5배나 많아 감기예방과 피로회복에 좋으며비타민A의 일종인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타닌성분은 설사를 멎게 하며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사진 / 함양군청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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