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대형 공사장 소방시설 안전지도
작성 : 2016년 02월 19일(금) 10:44 가+가-

경남 거제소방서(서장 김용식)는 지난 4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1일간 관내 대형 공사장 22개소에 대한 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화기 취급이 많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금번 안전지도는 3명의 소방대원(특별조사 2, 교육 1)이 공사장 내 임시소방시설 설치 확인 및 사용법 지도, 공사장 작업자 대상 소화기 등 이용 초기진화 및 인명대피 요령 교육, 공사장 전기․가스 사용시 안전수칙 준수 지도, 기타 소방안전전반에 관한 사항 교육을 실시한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대형 공사장은 용접 등으로 화기취급이 많고 화재발생시 급격한 연소로 인명과 재산피해 우려가 높다. 안전지도를 통한 선제적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서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화기 취급이 많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금번 안전지도는 3명의 소방대원(특별조사 2, 교육 1)이 공사장 내 임시소방시설 설치 확인 및 사용법 지도, 공사장 작업자 대상 소화기 등 이용 초기진화 및 인명대피 요령 교육, 공사장 전기․가스 사용시 안전수칙 준수 지도, 기타 소방안전전반에 관한 사항 교육을 실시한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대형 공사장은 용접 등으로 화기취급이 많고 화재발생시 급격한 연소로 인명과 재산피해 우려가 높다. 안전지도를 통한 선제적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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