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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학사루 느티나무에서 열린 당산제
작성 : 2016년 02월 22일(월) 16:05 가+가-
정월대보름인 22일 오후 경남 함양군 함양초등학교 학사루 느티나무 (천연기념물 407호) 아래에서 대한노인회 함양읍 분회가 주관한 당산제가 열리고 있다.

당산제는 마을 사람들이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뜻으로 지내는 공동제례이다.

학사루 느티나무는 조선 초기의 문신 김종직 선생이 군수로 부임하면서 심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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