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친환경 연근 수확 한창
작성 : 2016년 03월 10일(목) 10:32 가+가-

상림공원 연근
친환경 연근 수확이 한창이다.
10일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연꽃단지 연밭에서 농민들이 게르마늄 토질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된 연근을 수확하고 있다.
연근(蓮根)은 연꽃의 땅속줄기를 말하며 식용으로 재배된다. 구멍이 많고, 주 성분은 녹말이다.
연은 뿌리, 씨, 잎, 줄기, 꽃술, 꽃봉오리 등 전체를 약용한다.
<사진 / 함양군청 김용만>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10일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연꽃단지 연밭에서 농민들이 게르마늄 토질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된 연근을 수확하고 있다.
연근(蓮根)은 연꽃의 땅속줄기를 말하며 식용으로 재배된다. 구멍이 많고, 주 성분은 녹말이다.
연은 뿌리, 씨, 잎, 줄기, 꽃술, 꽃봉오리 등 전체를 약용한다.
<사진 / 함양군청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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