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국가 안전대진단 현장 방문
작성 : 2016년 04월 14일(목) 16:43 가+가-

권민호 거제시장이 산달도 연육교 가설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권민호 경남 거제시장은 14일, 미연에 각종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대규모 공사장인 산달도 연륙교 가설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범정부차원에서 추진 중인 국가 안전대진단의 일환이다.
특히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함으로써 안전대진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권민호 시장은 공사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직접 공사 현장을 확인하면서 관계자에게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수시, 정기점검을 통해 위험요소 제거 등 사업장 안전관리와 부실시공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달 말까지 건축물 등 2800여 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에 대하여는 자체 가용재원을 최대한 활용해 빠른 시일 내 조치하거나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현장점검은 범정부차원에서 추진 중인 국가 안전대진단의 일환이다.
특히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함으로써 안전대진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권민호 시장은 공사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직접 공사 현장을 확인하면서 관계자에게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수시, 정기점검을 통해 위험요소 제거 등 사업장 안전관리와 부실시공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달 말까지 건축물 등 2800여 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에 대하여는 자체 가용재원을 최대한 활용해 빠른 시일 내 조치하거나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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