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의 봄 ‥ 튤립과 유채꽃 장관
작성 : 2016년 04월 15일(금) 16:26 가+가-

독봉산 웰빙공원
4월 새봄 거제도 곳곳이 꽃 천지다.
거제시(시장 권민호)가 조성한 웰빙공원 튤립 꽃밭과 능포 장미공원은 물론 둔덕면 및 하청면 휴경지에 유채밭이 노란 꽃들로 만개, 주말을 맞아 시민 및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시민들의 등산 및 산책로가 되고 있는 독봉산 웰빙공원은 튤립, 메리골드, 무스카리 등 8종 10만송이의 꽃이 형형색색의 꽃동산으로 변했다.
능포동은 지난해 10월 장미공원에 튤립 및 유채 종자를 파종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말에는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있는 장승포동에 차량을 주차한 후 장승포 해안도로를 걸어가면 도로변에 핀 철쭉을 보면서 산책을 한 후 장미공원에 활짝 핀 튤립과 유채꽃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둔덕면 거림마을 코스모스 축제장 2만7000㎡ 및 하청면 칠천도 회주도로 북단 송포마을 등 3개소 1만2000㎡에 조성된 유채꽃밭은 차량을 이용한 나들이객들에게 아름다운 거제의 경관을 둘러볼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시장 권민호)가 조성한 웰빙공원 튤립 꽃밭과 능포 장미공원은 물론 둔덕면 및 하청면 휴경지에 유채밭이 노란 꽃들로 만개, 주말을 맞아 시민 및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시민들의 등산 및 산책로가 되고 있는 독봉산 웰빙공원은 튤립, 메리골드, 무스카리 등 8종 10만송이의 꽃이 형형색색의 꽃동산으로 변했다.
능포동은 지난해 10월 장미공원에 튤립 및 유채 종자를 파종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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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포 장미공원 |
특히, 주말에는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있는 장승포동에 차량을 주차한 후 장승포 해안도로를 걸어가면 도로변에 핀 철쭉을 보면서 산책을 한 후 장미공원에 활짝 핀 튤립과 유채꽃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둔덕면 거림마을 코스모스 축제장 2만7000㎡ 및 하청면 칠천도 회주도로 북단 송포마을 등 3개소 1만2000㎡에 조성된 유채꽃밭은 차량을 이용한 나들이객들에게 아름다운 거제의 경관을 둘러볼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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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천도 유채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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