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의 산 관광자원 섬&섬길 점검
작성 : 2016년 08월 10일(수) 10:25 가+가-

섬앤섬길
강해룡 거제시 부시장은 지난 6일 산림자원 관광활성화를 위해 계룡산 섬&섬길(임도)을 점검했다.
계룡산 임도는 장평동 심적사에서 용산마을, 고자산치로 이어져 동부면 산촌마을, 거제면 동상, 서상마을로 연결돼 있고 계룡산 정상 등산로와도 연결돼 평일과 주말에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계룡산 임도는 잘 정비된 임도를 따라 양옆 해송, 편백나무 등 울창한 수림으로 조성된 숲길을 걸으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섬길이다.
거제의 명산인 선자산, 계룡산의 고자산치를 넘으면 거제 청정해역과 푸른 들판이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경도 한눈에 들어온다.
강해룡 부시장은 “잘 정비된 계룡산 둘레길에 임도걷기대회, 임도마라톤대회, 산악자전거대회 등 각종 행사와 즐길 거리를 유치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타 지역 탐방객을 적극 유도할 것”을 주문했다.
거제시는 천혜의 산림자원에 관광을 접목, 시가 가진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해 16개 코스의 섬&섬길을 2018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계룡산 임도는 장평동 심적사에서 용산마을, 고자산치로 이어져 동부면 산촌마을, 거제면 동상, 서상마을로 연결돼 있고 계룡산 정상 등산로와도 연결돼 평일과 주말에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계룡산 임도는 잘 정비된 임도를 따라 양옆 해송, 편백나무 등 울창한 수림으로 조성된 숲길을 걸으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섬길이다.
거제의 명산인 선자산, 계룡산의 고자산치를 넘으면 거제 청정해역과 푸른 들판이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경도 한눈에 들어온다.
강해룡 부시장은 “잘 정비된 계룡산 둘레길에 임도걷기대회, 임도마라톤대회, 산악자전거대회 등 각종 행사와 즐길 거리를 유치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타 지역 탐방객을 적극 유도할 것”을 주문했다.
거제시는 천혜의 산림자원에 관광을 접목, 시가 가진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해 16개 코스의 섬&섬길을 2018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news@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