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해양문화관 소철나무 꽃 ‘활짝’
100년 동안 한두 번 펴 행운을 주는 꽃
작성 : 2016년 08월 29일(월) 16:16 가+가-

조선해양문화관에 있는 소철나무가 꽃을 피웠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 조선해양문화관에 100년에 한두 번 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소철나무 꽃이 활짝 펴 관광객들의 눈길을 잡고 있다.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소철꽃은 워낙 보기 힘들어 ‘꽃을 본 사람에게 행운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 조선해양문화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반기고 있다.
소철꽃은 짧게는 30일 길게는 100일 정도 피고, 은행나무, 메타세쿼이아와 함께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소철꽃은 워낙 보기 힘들어 ‘꽃을 본 사람에게 행운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 조선해양문화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반기고 있다.
소철꽃은 짧게는 30일 길게는 100일 정도 피고, 은행나무, 메타세쿼이아와 함께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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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철꽃은 100년에 한두 번 펴 꽃을 보는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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