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원룸 보증금 피해 공인중개사 교육
작성 : 2016년 09월 08일(목) 09:51 가+가-
거제시는 지난 7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최근 발생한 원룸 보증금 피해사건과 관련하여 공인중개사 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공인중개사 약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시는 원룸 보증금 피해 사건 관련 유사 사례 예방, 주요 부동산 민원 및 공인중개사법 위반사례, 부동산 중개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교육을 했다.
교육에 참석한 권민호 시장은 “공인중개사는 전문직업인으로서 무한책임을 진다는 자세로 성실하게 일해줄 것” 과 이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어 “시에서도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정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유사사례 방지를 위해 공인중개사 교육, 불법 중개행위 단속 및 전월세 계약에 대한 유의사항 등을 홍보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관내 공인중개사 약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시는 원룸 보증금 피해 사건 관련 유사 사례 예방, 주요 부동산 민원 및 공인중개사법 위반사례, 부동산 중개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교육을 했다.
교육에 참석한 권민호 시장은 “공인중개사는 전문직업인으로서 무한책임을 진다는 자세로 성실하게 일해줄 것” 과 이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어 “시에서도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정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유사사례 방지를 위해 공인중개사 교육, 불법 중개행위 단속 및 전월세 계약에 대한 유의사항 등을 홍보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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