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스마트 ‘행정종합관찰제’ 효과 톡톡
작성 : 2016년 12월 23일(금) 09:50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가 시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안전 위험 요소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운영 중인 ‘행정종합관찰제’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행정종합관찰제는 직원들이 출‧퇴근 시나 출장 시 도로, 교통, 광고물, 환경 등 행정 전 분야의 주민불편사항을 현장에서 관찰하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등록하면 해당 처리부서가 신속히 처리하는 서비스다.
거제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을 설치해 시민불편사항 발굴과 해결에 적극 활용하고 부서·개인별로 활동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스마트 행정종합관찰제’ 등이 지식행정 분야에 높은 평가를 받아 ‘제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 한해는 행정종합관찰제를 통해 시민불편사항 2127건을 발굴해 처리하였으며, 분야별로 도로시설 884건, 교통시설 335건, 광고물 351건, 쓰레기 및 불법단속 268건, 녹지공원관리 114건, 기타 175건 순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행정종합관찰제 운영으로 각종 안전사고와 시민불편사항을 사전에 해소함으로써 행정 신뢰도가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행정종합관찰제를 적극 활용해 시민과 소통하고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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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종합관찰제는 직원들이 출‧퇴근 시나 출장 시 도로, 교통, 광고물, 환경 등 행정 전 분야의 주민불편사항을 현장에서 관찰하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등록하면 해당 처리부서가 신속히 처리하는 서비스다.
거제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을 설치해 시민불편사항 발굴과 해결에 적극 활용하고 부서·개인별로 활동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스마트 행정종합관찰제’ 등이 지식행정 분야에 높은 평가를 받아 ‘제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 한해는 행정종합관찰제를 통해 시민불편사항 2127건을 발굴해 처리하였으며, 분야별로 도로시설 884건, 교통시설 335건, 광고물 351건, 쓰레기 및 불법단속 268건, 녹지공원관리 114건, 기타 175건 순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행정종합관찰제 운영으로 각종 안전사고와 시민불편사항을 사전에 해소함으로써 행정 신뢰도가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행정종합관찰제를 적극 활용해 시민과 소통하고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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