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사근·황포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작성 : 2016년 12월 23일(금) 09:53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가 사등면 사근지구와 장목면 황포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사근지구와 황포지구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아 20년이 넘도록 이웃 간 갈등과 경계분쟁이 지속된 대표적인 지적불부합지역으로 건축 행위 제한 등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왔다.
시는 토지소유자에게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 경계결정 과정에서 단 한 건의 이의신청도 없이 1년 만에 사업을 끝냈다.
이는 2016년 사업지구 중 전국에서 제일 먼저 사업을 종료한 것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 토지가치 증대, 지적측량 비용 절감 등 여러 효과를 거두게 됐다.
2017년도에는 남부면 도장포지구와 사등면 사근2지구를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거제시는 2016년도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에서 최고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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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근지구와 황포지구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아 20년이 넘도록 이웃 간 갈등과 경계분쟁이 지속된 대표적인 지적불부합지역으로 건축 행위 제한 등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왔다.
시는 토지소유자에게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 경계결정 과정에서 단 한 건의 이의신청도 없이 1년 만에 사업을 끝냈다.
이는 2016년 사업지구 중 전국에서 제일 먼저 사업을 종료한 것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 토지가치 증대, 지적측량 비용 절감 등 여러 효과를 거두게 됐다.
2017년도에는 남부면 도장포지구와 사등면 사근2지구를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거제시는 2016년도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에서 최고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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