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공공근로사업 확대 추진
작성 : 2017년 02월 01일(수) 14:52 가+가-
고성군(군수 최평호)은 이달 1일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17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확대 추진 25명을 추가로 선발했다고 전했다.
군은 지난 1월 16일부터 1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던 대상자는 55명이였지만 조선업 경기 불황의 장기화 및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사업 추가 필요에 따라 상반기 예산을 대거 투입해 25명을 추가로 선발했다.
대상은 올해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를 희망한 신청자 중 자립 의지가 높고 근로 의욕이 강한 70세 이상 고령자와 등록장애인 총 80명으로 6월 30일까지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 추가 선발은 소득원이 없는 취업취약 계층의 생계 안정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서민생활 안정 및 취업취약 계층의 사회 참여 기회확대를 위해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150명 규모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군은 지난 1월 16일부터 1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던 대상자는 55명이였지만 조선업 경기 불황의 장기화 및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사업 추가 필요에 따라 상반기 예산을 대거 투입해 25명을 추가로 선발했다.
대상은 올해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를 희망한 신청자 중 자립 의지가 높고 근로 의욕이 강한 70세 이상 고령자와 등록장애인 총 80명으로 6월 30일까지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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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 추가 선발은 소득원이 없는 취업취약 계층의 생계 안정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서민생활 안정 및 취업취약 계층의 사회 참여 기회확대를 위해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150명 규모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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