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90대 응급환자 긴급 이송
작성 : 2017년 02월 07일(화) 14:56 가+가-

통영해경이 응급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상춘)는 지난 6일 오후 5시 45분경 통영시 사량도에 거주중인 강모씨(91세, 여)가 자택에서 뒤로 넘어져 머리를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이용해 긴급 이송해 치료를 받게 했다고 7일 밝혔다.
해경은 응급환자 강모씨는 평소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했으며, 자택에서 뒤로 넘어져 머리에 약간의 출혈을 동반한 통증을 호소해 가족이 통영해경에 긴급 이송 요청해 출동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현장으로 급파해 들것을 이용 경비함정으로 이송했으며, 대기 중인 구급차량에 인계해 진주 소재 병원으로 강씨를 이송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해경은 응급환자 강모씨는 평소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했으며, 자택에서 뒤로 넘어져 머리에 약간의 출혈을 동반한 통증을 호소해 가족이 통영해경에 긴급 이송 요청해 출동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현장으로 급파해 들것을 이용 경비함정으로 이송했으며, 대기 중인 구급차량에 인계해 진주 소재 병원으로 강씨를 이송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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