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유․도선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작성 : 2017년 02월 14일(화) 11:17 가+가-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상춘)는 다중이 승선하는 유선 및 도선 선착장에 대해 해양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자가 참여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은 해양사고를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유도선사업자 및 관계기관이 참여해 합동점점 형태로 진행한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1단계로 사업자 자체적으로 오는 20일부터 3월 5일까지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2단계로 오는 3월 6일 이후 유관기관(해경, 선박검사기관, 지자체) 합동으로 유도선 사업장 안전시설, 선박의 항해장비, 인명구조장비 실태 점검 및 법령․제도 등 개선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통영해경 관할은 국립공원 구역 내 다중이용선박이 전국 대비 가장 많은 비율(18%)을 차지하고 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실시로 해양안전 문화 조성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은 해양사고를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유도선사업자 및 관계기관이 참여해 합동점점 형태로 진행한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1단계로 사업자 자체적으로 오는 20일부터 3월 5일까지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2단계로 오는 3월 6일 이후 유관기관(해경, 선박검사기관, 지자체) 합동으로 유도선 사업장 안전시설, 선박의 항해장비, 인명구조장비 실태 점검 및 법령․제도 등 개선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통영해경 관할은 국립공원 구역 내 다중이용선박이 전국 대비 가장 많은 비율(18%)을 차지하고 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실시로 해양안전 문화 조성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