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발목 절단 선원 긴급이송
작성 : 2017년 02월 15일(수) 11:24 가+가-

헬기로 이송하고 있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상춘)는 15일 오전 6시 30께 통영시 욕지도 남서방 49해리 해상에서 제주선적 D호(유자망, 49톤)에서 왼쪽 발목이 절단된 기관장 이모씨를 긴급 이송 했다고 밝혔다.
구조요청을 받은 해경은 통영 소속 1,000톤급과 500톤급 경비함정 2척을 현장으로 급파하고, 남해해경본부 소속 펜더헬기를 긴급 출동했다.
기관장 이모씨는 오전 7시 59께 사고해역 인근에서 헬기 호이스트를 이용해 헬기에 편승 후 오전 8시 40께 부산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기관장 이모씨가 조업을 위해 그물 투망 중 어구 철심망 (와이어로프)에 왼쪽 발목이 걸리면서 절단된 것으로 부산소재 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구조요청을 받은 해경은 통영 소속 1,000톤급과 500톤급 경비함정 2척을 현장으로 급파하고, 남해해경본부 소속 펜더헬기를 긴급 출동했다.
기관장 이모씨는 오전 7시 59께 사고해역 인근에서 헬기 호이스트를 이용해 헬기에 편승 후 오전 8시 40께 부산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기관장 이모씨가 조업을 위해 그물 투망 중 어구 철심망 (와이어로프)에 왼쪽 발목이 걸리면서 절단된 것으로 부산소재 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