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17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작성 : 2017년 02월 15일(수) 16:17 가+가-

고성군(군수 최평호)은 지난 6일부터 군의 분야별 시설물 관리부서와 군민이 참여하는 ‘2017년 고성군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대형 재난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정부, 지자체 및 전 군민이 참여해 건축물과 각종 시설 등 사회 전 분야의 안전위험요소를 발굴·제거하자는 취지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위해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고성군 안전관리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각 시설별 관리부서에 전담반을 편성,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전 분야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국가안전대진단으로 발굴된 건축물·시설물의 안전기준 미비사항, 안전사각지대에 대해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안전진단이나 안전조치 명령을 통해 보수·보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참여를 위한 군민 참여형 안전신문고 웹(http://www.safepeople.go.kr)과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징후들을 일반 군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 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기간 중 지역 구성원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 안전한 고성군이 실현된다”며 “생활 속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국가안전대진단은 대형 재난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정부, 지자체 및 전 군민이 참여해 건축물과 각종 시설 등 사회 전 분야의 안전위험요소를 발굴·제거하자는 취지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위해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고성군 안전관리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각 시설별 관리부서에 전담반을 편성,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전 분야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국가안전대진단으로 발굴된 건축물·시설물의 안전기준 미비사항, 안전사각지대에 대해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안전진단이나 안전조치 명령을 통해 보수·보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참여를 위한 군민 참여형 안전신문고 웹(http://www.safepeople.go.kr)과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징후들을 일반 군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 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기간 중 지역 구성원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 안전한 고성군이 실현된다”며 “생활 속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