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통영 강구안 침몰선박 긴급 조치
작성 : 2017년 02월 21일(화) 11:16 가+가-

침몰선박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상춘)는 지난 20일 오후 8시 39분께 통영시 강구안 항내 정박 중인 예인선 A호(18톤)가 기울어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조치 했다고 21일 밝혔다.
A호의 선장 임모씨(78세)는 20일(월) 오후 3시경 예인작업을 마치고 통영 강구안에 정박한 후 귀가 했으며, 기울어진 A호를 발견한 인근 상인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통영해경센터,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A호에 적재된 기름이 해상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기름 유출구를 봉쇄했으며, A호 주변으로 펜스형 흡착제와 오일펜스를 설치해 오염사고를 대비했다
해경은 A호는 21일 인양 예정이며,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할 예정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A호의 선장 임모씨(78세)는 20일(월) 오후 3시경 예인작업을 마치고 통영 강구안에 정박한 후 귀가 했으며, 기울어진 A호를 발견한 인근 상인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통영해경센터,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A호에 적재된 기름이 해상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기름 유출구를 봉쇄했으며, A호 주변으로 펜스형 흡착제와 오일펜스를 설치해 오염사고를 대비했다
해경은 A호는 21일 인양 예정이며,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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