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우리동네 '안심거울길' 조성
작성 : 2017년 02월 23일(목) 11:42 가+가-

안심거울길
거제경찰서(서장 김주수)는 지난6일부터 경찰서 특수시책인 ‘우리동네 안심원룸’ 프로젝트 중 ‘안심거울길’을 실시 중에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안심거울길’은 거제시 관내 여성범죄 취약지 및 원룸이 밀집되어있는 지역 2개소(옥수교회·아주초교 인근)를 선정해 시범 조성했다.
안심거울(미러시트지)이란 유리거울과 같은 효과가 있는 얇은 은색의 반사필름으로, 원룸이나 주택 등 현관문 입구에 부착하면 보행자가 후방에 따라오는 사람을 확인할 수 있으며, 범죄자에게는 범죄의식 사전 차단 및 경각심을 고취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거울은 안심거울길이 조성되어 있는 2개소 지역 외에도, 원룸주 및 거주민이 범죄예방진단팀(CPO)에 신청하면 진단팀이 현장에 진출해 해당 원룸 및 인근을 방범진단을 하고 범죄예방의 필요성이 있는 원룸에 안심거울을 부착할 예정이다.
김주수 서장은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기법(CPTED)을 활용하여 범죄심리를 차단하는 등 다양한 범죄예방책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우리동네 안심원룸’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안심거울길’은 거제시 관내 여성범죄 취약지 및 원룸이 밀집되어있는 지역 2개소(옥수교회·아주초교 인근)를 선정해 시범 조성했다.
안심거울(미러시트지)이란 유리거울과 같은 효과가 있는 얇은 은색의 반사필름으로, 원룸이나 주택 등 현관문 입구에 부착하면 보행자가 후방에 따라오는 사람을 확인할 수 있으며, 범죄자에게는 범죄의식 사전 차단 및 경각심을 고취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거울은 안심거울길이 조성되어 있는 2개소 지역 외에도, 원룸주 및 거주민이 범죄예방진단팀(CPO)에 신청하면 진단팀이 현장에 진출해 해당 원룸 및 인근을 방범진단을 하고 범죄예방의 필요성이 있는 원룸에 안심거울을 부착할 예정이다.
김주수 서장은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기법(CPTED)을 활용하여 범죄심리를 차단하는 등 다양한 범죄예방책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우리동네 안심원룸’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