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차량전복사고 운전자 구조
작성 : 2017년 02월 23일(목) 11:54 가+가-

전복된 트럭
고성소방서(서장 강명석)는 지난 22일 오후 1시 21분께 경남 통영시 도산면 도선소류지 인근 도로상에서 트럭 한 대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 했다고 23일 밝혔다.
운전자 A씨(남/53)는 통영시 도산면 14번 국도 고성에서 통영방면으로 운전중이였으며 빗길에 미끌려 1톤 포터 더블캡 차량이 전봇대를 충격 후 옆 논으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로 경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성소방서는 구조대와 구급대에 의해 요구조자를 구조 후 응급처치를 실시후 통영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정확한 사고원인은 경찰 조사중에 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운전자 A씨(남/53)는 통영시 도산면 14번 국도 고성에서 통영방면으로 운전중이였으며 빗길에 미끌려 1톤 포터 더블캡 차량이 전봇대를 충격 후 옆 논으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로 경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성소방서는 구조대와 구급대에 의해 요구조자를 구조 후 응급처치를 실시후 통영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정확한 사고원인은 경찰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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