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해경본부장, 통영해경서 치안현장 점검
작성 : 2017년 02월 24일(금) 13:26 가+가-

김두석 치안감이 통영해경서를 방문했다.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치안감 김두석)은 24일 통영해경서 치안현장 점검 및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통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상황실 업무현황 청취 후 직원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통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해상투신자 구조 등 업무 유공자 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통영연안VTS(해상교통관제센터)와 해경구조대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경비함정을 이용 통영관할해역 다중이용선박 항로 점검과 경비상황을 점검한 김두석 본부장은“통영 해역은 한려해상 국립공원과 휴양 및 레저의 중심지로 관광객이 증가하는 만큼, 해양사고를 대비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점검은 상황실 업무현황 청취 후 직원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통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해상투신자 구조 등 업무 유공자 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통영연안VTS(해상교통관제센터)와 해경구조대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경비함정을 이용 통영관할해역 다중이용선박 항로 점검과 경비상황을 점검한 김두석 본부장은“통영 해역은 한려해상 국립공원과 휴양 및 레저의 중심지로 관광객이 증가하는 만큼, 해양사고를 대비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