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FDA 지정해역 현장 확인' 대비 점검
작성 : 2017년 02월 28일(화) 14:58 가+가-

현장점검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27일 美 FDA 패류생산 지정해역 현장 확인을 대비해 폐기물 해양배출 사범 및 선박에서의 분뇨 무단배출 등 관할해역 특별 점검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통영해경은 오는 3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美 FDA의 패류생산 지정해역(통영․거제만) 현장 확인이 계획되어 있어,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 비치된 화장실 사용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해상에서 분뇨 오수 등 폐기물 불법 배출 우려가 높은 선박과 해상시설물 상대로 지속적으로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통영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6년부터 지정해역 내 총243회 점검을 실시해 오염행위 등 92건을 적발 및 계도 조치했으며, 금년에도 집중 점검을 통해 패류 등 수산업 보호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은 오는 3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美 FDA의 패류생산 지정해역(통영․거제만) 현장 확인이 계획되어 있어,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 비치된 화장실 사용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해상에서 분뇨 오수 등 폐기물 불법 배출 우려가 높은 선박과 해상시설물 상대로 지속적으로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통영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6년부터 지정해역 내 총243회 점검을 실시해 오염행위 등 92건을 적발 및 계도 조치했으며, 금년에도 집중 점검을 통해 패류 등 수산업 보호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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