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외국인에게 3.1절 알린다
작성 : 2017년 02월 28일(화) 15:48 가+가-

거제경찰서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3.1절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거제경찰서(서장 김주수)는 98주년 3.1절을 맞아 국제교류센터에서 체류 외국인들이 한국의 역사를 배우고 체류국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문화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체류 외국인 태극배지 달기 운동’ 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들에게 3.1운동에 대한 배경 및 의의 등을 설명하고 태극배지를 무료로 나눠주고 가슴에 다는 행사를 가졌다.
김주수 서장은 ‘외국인에게 직접 태극 배지를 달아주며 상호국가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서로 나누며 거제지역 외국인 치안안전에 함께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에 참여한 앨리스(미국국적)는 ‘체류 국가의 국기나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런 행사를 통해 한국의 역사적 사실을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태극배지도 너무 예뻐 계속 달고 다닐 예정이다’고 말했다.
거제경찰서는 추후 실시할 범죄예방교실, 운전면허교실, 외국인 행사등에 배지를 무료 배부해 체류 외국인들이 체류지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가지고 적극 표현할 수 있도록 ‘외국인 태극배지 달기 운동’ 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는 외국인들에게 3.1운동에 대한 배경 및 의의 등을 설명하고 태극배지를 무료로 나눠주고 가슴에 다는 행사를 가졌다.
김주수 서장은 ‘외국인에게 직접 태극 배지를 달아주며 상호국가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서로 나누며 거제지역 외국인 치안안전에 함께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에 참여한 앨리스(미국국적)는 ‘체류 국가의 국기나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런 행사를 통해 한국의 역사적 사실을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태극배지도 너무 예뻐 계속 달고 다닐 예정이다’고 말했다.
거제경찰서는 추후 실시할 범죄예방교실, 운전면허교실, 외국인 행사등에 배지를 무료 배부해 체류 외국인들이 체류지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가지고 적극 표현할 수 있도록 ‘외국인 태극배지 달기 운동’ 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