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잠들어 있는 면․동의 TV를 깨워라
작성 : 2017년 03월 03일(금) 10:53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면·동 TV를 활용한 시정홍보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면·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TV를 통해 시정 주요현안사업과 시책 등을 홍보하는 '잠자고 있는 면·동의 TV를 깨워라' 를 추진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거제미래 100년을 책임질 대형사업들을 중심으로 그 간의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을 중점 홍보해 시민들에게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3월에는 본격적인 관광시즌을 맞이해 거제의 비경을 담은 동영상과 3월 주요 시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주민센터를 찾은 시민은“그 동안 궁금했던 시정 이모저모를 주민센터 TV를 통해 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시정에 대한 궁금한 점들을 꾸준히 해결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시정 소식은 시청 도란도란 쉼터 전시실 대형 스크린과 민원실 TV,모니터로도 확인할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앞으로도 26만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시정을 위해 다양한 공간을 찾아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면·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TV를 통해 시정 주요현안사업과 시책 등을 홍보하는 '잠자고 있는 면·동의 TV를 깨워라' 를 추진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거제미래 100년을 책임질 대형사업들을 중심으로 그 간의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을 중점 홍보해 시민들에게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3월에는 본격적인 관광시즌을 맞이해 거제의 비경을 담은 동영상과 3월 주요 시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주민센터를 찾은 시민은“그 동안 궁금했던 시정 이모저모를 주민센터 TV를 통해 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시정에 대한 궁금한 점들을 꾸준히 해결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시정 소식은 시청 도란도란 쉼터 전시실 대형 스크린과 민원실 TV,모니터로도 확인할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앞으로도 26만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시정을 위해 다양한 공간을 찾아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