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의식잃은 60대 긴급 구조
작성 : 2017년 03월 06일(월) 11:50 가+가-

응급후송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5일 오후 3시 43분께 통영시 욕지도 두미도에서 넘어져 머리를 부딪친 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이용해 긴급 이송했다고 6일 밝혔다.
김모씨(62.여)는 산악동호회 일행들과 함께 입도해 화장실을 가던 중 발을 헛디뎌 머리 뒤쪽을 부딪쳐 의식을 잃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일행이 심폐소생술로 응급처치 후 통영해경으로 긴급 이송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경추보호대 착용 후 환자를 이송했으며, 삼천포 신항에 대기 중인 구급차량에 인계해 병원진료를 받게 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김모씨(62.여)는 산악동호회 일행들과 함께 입도해 화장실을 가던 중 발을 헛디뎌 머리 뒤쪽을 부딪쳐 의식을 잃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일행이 심폐소생술로 응급처치 후 통영해경으로 긴급 이송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경추보호대 착용 후 환자를 이송했으며, 삼천포 신항에 대기 중인 구급차량에 인계해 병원진료를 받게 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