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씨월드 돌고래도 폐사 뒤늦게 확인
작성 : 2017년 03월 07일(화) 10:33 가+가-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연합)은 돌고래가 폐사한 국내 8곳 수족관에서 거제씨월드 도 포함되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폐사는 지난 2월 13일 폐사한 울산 장생포수족관 돌고래와 같은 수입종인 큰돌고래 이며, 거제 씨월드에서 지난 1월 28일 돌고래가 폐사한걸 뒤늦게 확인했다.
환경연합에 따르면 8곳 돌고래 수족관에서 95마리중 49마리가 폐사하고 41마리만 남았으며, 최근 10년중 7년동안 매년 4~5마리씩 사망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남은 돌고래들 모두 바다로 돌려보내고, 수족관은 해양교육시설로 전환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폐사는 지난 2월 13일 폐사한 울산 장생포수족관 돌고래와 같은 수입종인 큰돌고래 이며, 거제 씨월드에서 지난 1월 28일 돌고래가 폐사한걸 뒤늦게 확인했다.
환경연합에 따르면 8곳 돌고래 수족관에서 95마리중 49마리가 폐사하고 41마리만 남았으며, 최근 10년중 7년동안 매년 4~5마리씩 사망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남은 돌고래들 모두 바다로 돌려보내고, 수족관은 해양교육시설로 전환해야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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