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해성고 학생 3년 용돈 모아 기부
작성 : 2017년 03월 07일(화) 10:42 가+가-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은 해성고등학교 송유빈(1학년)학생이 지난 4일 106만5400원을 전달해 행복천사 제54호가 됐다고 밝혔다.
송유빈양은 하루에 1000원씩 3년 동안 모은 동전과 1000원권 지폐를 이날 기탁했다.
송유빈양은 평소에도 꾸준한 자원봉사와 효행실천, 바른 품성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으로서 “우리 모두 함께 나누고 배려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동철 이사장은 “청소년으로써 최초로 행복천사가 된 것에 의미가 있으며 더욱이 학생의 소중한 정성을 받게 되어 더욱 감사하다.”며 “학생시절부터 기부를 통해 나눔의 행복과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학교와 부모님께도 감사를 드린다. 지역의 소외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쓰겠다.”고 전했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055-639-3787~8)으로 문의 하면 된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송유빈양은 하루에 1000원씩 3년 동안 모은 동전과 1000원권 지폐를 이날 기탁했다.
송유빈양은 평소에도 꾸준한 자원봉사와 효행실천, 바른 품성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으로서 “우리 모두 함께 나누고 배려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동철 이사장은 “청소년으로써 최초로 행복천사가 된 것에 의미가 있으며 더욱이 학생의 소중한 정성을 받게 되어 더욱 감사하다.”며 “학생시절부터 기부를 통해 나눔의 행복과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학교와 부모님께도 감사를 드린다. 지역의 소외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쓰겠다.”고 전했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055-639-3787~8)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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