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엄마와 함께 하는 공예교실 프로그램 운영
작성 : 2017년 03월 07일(화) 14:30 가+가-

고성군(군수 최평호)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엄마가 함께하는 공예교실 프로그램 운영 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매월 2회씩 초등학교 1~3학년, 4~6학년 아동 등 46명의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뚝딱!! 손 ~멋 공예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창의력, 표현력 향상과 자존감 및 성취감, 예술적 감각 발달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일 고성군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 이날 프로그램에는 드림스타트 6~7세 아동과 엄마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컬러비즈 열쇠고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소통하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군은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매월 2회씩 초등학교 1~3학년, 4~6학년 아동 등 46명의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뚝딱!! 손 ~멋 공예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창의력, 표현력 향상과 자존감 및 성취감, 예술적 감각 발달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일 고성군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 이날 프로그램에는 드림스타트 6~7세 아동과 엄마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컬러비즈 열쇠고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소통하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