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정박어선 화재 발생 긴급 진화
작성 : 2017년 03월 09일(목) 16:58 가+가-

선박화재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2일 오전 12시 18분께 고성군 하일면 맥전포항에 정박 중인 기선권현망 어선 A호(49톤)에서 화재가 발생해 긴급 진화 했다고 8일 밝혔다.
화재는 정박 중인 A호의 기관장 윤모씨(68세)가 선내에서 작업 중 기관실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한후 소화기로 진화하려했으나, 실패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해경구조대, 해경센터에 상황을 긴급 전파하는 한편, 인근소방서에 선박 화재 진화 협조요청 했다.
또한 A호는 출동한 경찰관과 소방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완전 진화 되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통영해경은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를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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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는 정박 중인 A호의 기관장 윤모씨(68세)가 선내에서 작업 중 기관실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한후 소화기로 진화하려했으나, 실패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해경구조대, 해경센터에 상황을 긴급 전파하는 한편, 인근소방서에 선박 화재 진화 협조요청 했다.
또한 A호는 출동한 경찰관과 소방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완전 진화 되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통영해경은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를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