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교육 정규과정 개강
작성 : 2017년 03월 10일(금) 10:23 가+가-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진희)에서는 지난 7일 2017년도 한국어교육 정규과정 개강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100여명의 대상자가 참가한 이날 한국어교육은 종합적인 배치평가를 실시했으며, 한국어 실력을 평가를 받고 1단계~4단계 정규과정에 편성되어 앞으로 1년간 수준별 집합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어교육 정규과정을 이수한 이민자는 법무부에서 진행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자와 동일한 혜택(귀화신청 시 필기시험 및 면접심사 면제, 국적취득 심사 대기시간 단축 등)을 받는다.
다문화센터에서는 정규과정 이외에도 접근성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외곽지역 한국어교육(11권역)과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교육(1권역)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체계적인 한국어 학습을 통하여 한국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국 사회구성원들과의 원만한 의사소통으로 조기적응 및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박진희)은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 외국인 등의 안정적인 한국정착 및 사회참여확대를 위해서 한국어교육이 매우 중요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 했으며, 거제시 여성가족과장(옥미연)은 ‘행복하고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한국어교육 외에도 원거리지역 결혼이민자를 위한 방문교육과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취.창업을 자격증반, 통.번역서비스, 상담 및 멘토링사업, 다문화가족자녀언어발달지원사업, 남편 서포터즈사업, 다문화가족 자녀 주말공부방,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 다문화가족생활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 외국인(노동자, 자녀), 북한이탈주민일 경우 간단한 센터 회원등록 후 이용가능하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100여명의 대상자가 참가한 이날 한국어교육은 종합적인 배치평가를 실시했으며, 한국어 실력을 평가를 받고 1단계~4단계 정규과정에 편성되어 앞으로 1년간 수준별 집합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어교육 정규과정을 이수한 이민자는 법무부에서 진행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자와 동일한 혜택(귀화신청 시 필기시험 및 면접심사 면제, 국적취득 심사 대기시간 단축 등)을 받는다.
다문화센터에서는 정규과정 이외에도 접근성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외곽지역 한국어교육(11권역)과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교육(1권역)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체계적인 한국어 학습을 통하여 한국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국 사회구성원들과의 원만한 의사소통으로 조기적응 및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박진희)은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 외국인 등의 안정적인 한국정착 및 사회참여확대를 위해서 한국어교육이 매우 중요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 했으며, 거제시 여성가족과장(옥미연)은 ‘행복하고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한국어교육 외에도 원거리지역 결혼이민자를 위한 방문교육과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취.창업을 자격증반, 통.번역서비스, 상담 및 멘토링사업, 다문화가족자녀언어발달지원사업, 남편 서포터즈사업, 다문화가족 자녀 주말공부방,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 다문화가족생활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 외국인(노동자, 자녀), 북한이탈주민일 경우 간단한 센터 회원등록 후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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