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장승포항 변사자 발견 경위 조사중
작성 : 2017년 03월 10일(금) 11:02 가+가-

통영해경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9일 오전 8시경 거제시 장승포 항내에서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떠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변사자를 인양해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택시기사 이모씨가 거제시 장승포동 도로에서 택시 콜 대기 중,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떠있는 것을 발견하고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연안구조정을 이용하여 변사자 이모씨(72세)를 인양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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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에 따르면, 택시기사 이모씨가 거제시 장승포동 도로에서 택시 콜 대기 중,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떠있는 것을 발견하고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연안구조정을 이용하여 변사자 이모씨(72세)를 인양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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